살다가 헤어지느니 안하는게 백번 낫지!
어차피 우리 오래 못 살았어!
그냥 엄마한테 둘러대려고 한 말일 수도 있겠지만,
결국 한태진과 서해영은 인연이 아니었다는걸 보여주는 대사같기도해...
둘은 어차피 인연이 아니었고, 장회장은 어차피 투자를 철회하려 했는데
도경이는 그 사이에서 타이밍 나쁘게 얽혀버린거고...
살다가 헤어지느니 안하는게 백번 낫지!
어차피 우리 오래 못 살았어!
그냥 엄마한테 둘러대려고 한 말일 수도 있겠지만,
결국 한태진과 서해영은 인연이 아니었다는걸 보여주는 대사같기도해...
둘은 어차피 인연이 아니었고, 장회장은 어차피 투자를 철회하려 했는데
도경이는 그 사이에서 타이밍 나쁘게 얽혀버린거고...
둘이 아니였다는거 받음 그대로 결혼했어도 나중에 터졌을거야
영원히 사랑할 자신이 없다. 지금 밥먹는 모습이 꼴보기 싫다는 말을 풀어서 자존심 지키기용으로 교체해서 말한듯.. 그 정신과 의사가 과거와 현재는 인간이 느끼는 감각이라고 했잖아 너말이 맞을거같긴 하다
자신에게 나쁜 일이 생겼을 때 쪽팔리다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말한마디 못하고 상처주는 사람이라면... 살면서도 숨기는 게 너무 많을 것 같아. 서해영이를 생각해서 그런 거라고 하지만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