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개취지만ㅋㅋ 설레게 하는 대사들이 예를들어 남주본체의 명대사 ㅋㅋㅋ 어디서 타는냄새 안나요.....? 내 마음이 불타고 있잖아요이렇게 대사를 위해 만들어진 말이 아니라있던거야, 먹는거 이쁜데, 바뻐 일해야돼 이런 일상적인 말이어서 더좋음ㅋㅋㅋㅋㅋ
진짜 누구나 언제나 얼마든지 일상에서 나올 수 있는 말인데 그걸 상황에 제일 적절하게 배치한게 진짜 말그대로 신의 한수들임..ㅋㅋ작위적이지가 않아 그래서 더 공감대가 형성되는거 아닌가 싶고 그런말들이 더 심각하게 임팩트있게 다가옴
작가님 ㄹㅇ 인정할 수 밖에 없다 ㅠ
ㅇㅇ 맞아ㅋㅋㅋ 그래서 더 설렌달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