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있는집에 돌을 던져서 유리창까지 깰 필요가 있었을까 싶다 안에 있는 사람 다치기라도 했으면ㅠ 난 좀 이해가 안가네
댓글 17
그래서 친구가 그러자나 초딩도아니고 유치하게 왜그랬냐고
익명(121.183)2016-05-18 16:04
3가지 겹침상황이면 이해할법도 한데? 녹음, 마음들킴, 전해영 입실 더 + 해보자면 생일.. 달달하게 진행하다 급격하게 변한 상황에대한 억울함 분노 뭐 그런거 아니겠음? 던진게 잘했다는게 아니라 이해는 간다고 ㅋㅋ
vovo(122.39)2016-05-18 16:04
나도 서해영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지만 다른 에피로 설정하지 하는 아쉬움이 남아서
익명(211.36)2016-05-18 16:06
단순히 질투땜에 돌을 던진게 아님ㅋㅋㅋ 윗댓 말대로 자기마음 들키고 녹음도 하고있었고 쪽팔리고 화나고 그런상태였는데 전해영 들이닥치니까 감정이 폭발한거ㅋㅋ
익명(112.159)2016-05-18 16:06
도경이가 창문깬거랑 오버랩되더라
익명(223.62)2016-05-18 16:11
돌던진거 나도 별로.. 현실성이 없었고 유치했음
익명(183.96)2016-05-18 16:12
나도 좀 오버라고 생각했음.. 근데 솔찍한 서해영이니까.. 이불킥을 할때 하더라도.. 나는 저런 용기가 엄써서 좀 부럽기도해쌈
익명(175.214)2016-05-18 16:13
세상 모든걸 이해하려고 하지마라ㅋ 누군가에겐 유리창 깰일까진 아니지만. 또 누군가에겐 유리창이 아니라 더한걸 깰 일일수도 있는거지 사람 다 똑같겠냐. ㅋ
익명(1.232)2016-05-18 16:13
좀 더 나가자면 전해영안에 갇혀있던 도경의 세계를 서해영이 깨부수는 ㅋㅋㅋ - dc App
익명(211.247)2016-05-18 16:14
담주에 그상황 서해영입장 플래쉬백 나올수도..나도살짝오바같더라 감정 이해는가는데 흐름이좀
익명(223.62)2016-05-18 16:15
211.247/나도 이생각도 약간들었음ㅋㅋ
익명(223.62)2016-05-18 16:15
그니까 드라마지 현실을 원하면 인간극장을 보라고
익명(175.223)2016-05-18 16:16
ㄴㄴㄴ 올 해석 좋다
익명(222.238)2016-05-18 16:16
위에 댓글들 공감도 가지만 드라마라도 상황이 타인이 다칠 수도 있는 상황의 설정이 아쉬웠던건 이해됨
익명(210.223)2016-05-18 16:20
나는 저 돌 던지는게 한태진 일 알고 나서 그런걸줄
익명(125.179)2016-05-18 16:23
책장하고 같은거
ㄱㄹㅎㄷ(1.231)2016-05-18 20:38
서해영은 도경의 방에 가고싶어도 도경이 열어주지 않으면 건너갈수 없는 ㅅ ㅔ계에 자신의 트라우마였던 전헤영이 떡하니 찾아와 단둘이 얘길 나누는 공간이 되어버리는 순간 .. 도경에게 이미 마음이 간 상태에서 저렇게 흥부할수 있다고 보는데 나같아도 뭐든 던져버리고 싶을듯. 서해영은 그걸 실천한 뇨쟈고 ㅎㅎㅎ
그래서 친구가 그러자나 초딩도아니고 유치하게 왜그랬냐고
3가지 겹침상황이면 이해할법도 한데? 녹음, 마음들킴, 전해영 입실 더 + 해보자면 생일.. 달달하게 진행하다 급격하게 변한 상황에대한 억울함 분노 뭐 그런거 아니겠음? 던진게 잘했다는게 아니라 이해는 간다고 ㅋㅋ
나도 서해영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지만 다른 에피로 설정하지 하는 아쉬움이 남아서
단순히 질투땜에 돌을 던진게 아님ㅋㅋㅋ 윗댓 말대로 자기마음 들키고 녹음도 하고있었고 쪽팔리고 화나고 그런상태였는데 전해영 들이닥치니까 감정이 폭발한거ㅋㅋ
도경이가 창문깬거랑 오버랩되더라
돌던진거 나도 별로.. 현실성이 없었고 유치했음
나도 좀 오버라고 생각했음.. 근데 솔찍한 서해영이니까.. 이불킥을 할때 하더라도.. 나는 저런 용기가 엄써서 좀 부럽기도해쌈
세상 모든걸 이해하려고 하지마라ㅋ 누군가에겐 유리창 깰일까진 아니지만. 또 누군가에겐 유리창이 아니라 더한걸 깰 일일수도 있는거지 사람 다 똑같겠냐. ㅋ
좀 더 나가자면 전해영안에 갇혀있던 도경의 세계를 서해영이 깨부수는 ㅋㅋㅋ - dc App
담주에 그상황 서해영입장 플래쉬백 나올수도..나도살짝오바같더라 감정 이해는가는데 흐름이좀
211.247/나도 이생각도 약간들었음ㅋㅋ
그니까 드라마지 현실을 원하면 인간극장을 보라고
ㄴㄴㄴ 올 해석 좋다
위에 댓글들 공감도 가지만 드라마라도 상황이 타인이 다칠 수도 있는 상황의 설정이 아쉬웠던건 이해됨
나는 저 돌 던지는게 한태진 일 알고 나서 그런걸줄
책장하고 같은거
서해영은 도경의 방에 가고싶어도 도경이 열어주지 않으면 건너갈수 없는 ㅅ ㅔ계에 자신의 트라우마였던 전헤영이 떡하니 찾아와 단둘이 얘길 나누는 공간이 되어버리는 순간 .. 도경에게 이미 마음이 간 상태에서 저렇게 흥부할수 있다고 보는데 나같아도 뭐든 던져버리고 싶을듯. 서해영은 그걸 실천한 뇨쟈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