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에서 똘끼 만땅 수경이 보자마자 혼비백산 줄행랑치는
막장 엄마 졸잼ㅋㅋㅋ


긍데 수경이 하는 짓이랑 다르게 속 깊고 감수성 흘러넘치는
순정녀인 것도 반전 매력이고ㅋ

서해영 도경이도 러블리 폴폴 존예 존멋이라 당연 좋지만

주변인물들도 하나같이 팔딱팔딱 거리는 독특한 캐릭이라
넘나 조타조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