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전해영이 온 걸 보고 자기 집으로 감.
ㅡ 다음에 혼자 거리를 걸으며 우는 씬
ㅡ 전해영과 박도경 대화 중 (전해영이 서해영 한창 까다가 '이거 해영이한테 못할 짓이야')
ㅡ 와장창
ㅡ 자전거 타고 울면서 희란이네로

이 흐름 보면 이상하지 않아? 나갔다가 들어와서 갑자기 돌 던지고 나간다고?.. 분노를 못 참겠어서 다시 온 건가?
그게 아니라면
방에 들어왔다가 자기 까는 소리 듣고 희란이네로 가려다가 울컥해서 던진게 맞지 않을까?
희란이가 왜 못 싸우냐고 혼내는거 보면 플래시백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음. 깨진 유리창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