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코드라마이기에 격한 스토리를 선택했지만 결론적으로 소통과 공유의 중요성을 말하고자 한거같다


한태진과 전해영은 소통의부제
서해영은 소통
도경은 영향을 받아서 점차 소통으로 변화

뭐 이런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