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또 오해영'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시청자 반응이 뜨거워 현장 분위기가 좋다"면서도 "다음 주부터는 주 7일 촬영이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그간 '또 오해영'은 주 5~6일 촬영을 유지해 왔다. 

지난 5월2일 첫 방송된 '또 오해영'은 주연 배우 캐스팅에 난항을 겪으며 3월 말께 첫 촬영에 돌입했다. 드라마 초반부터 쉼 없이 촬영을 이어온 가운데 급기야 다음주 부터는 평일, 주말 가릴것 없이 매일 촬영에 나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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