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작가님이 대본 쓰시는데 바탕되는 사고라고 본다
한태진과 전해영은 나쁜 사람들이 아니고
파혼엔 이유가 있었고 각각 서해영과 박도경과 열렬히 사랑했지만
자신이 힘든 거 위기에 빠진 거 안 보여주려고 했어
어떻게 보면 자존심이 사랑보다 위에 있었다 해야하나
하지만 서해영과 박도경은 지금 달라
서로 힘들었던 파혼 상황을 서로 보여주고
의도했건 아니건 서로 힘들었던 고등학교때 비교당한 거라든가
엄마가 자꾸 돈을 가져간다든가
이러저러한 자신의 밑바닥? 약점등을 서로에게 내보이고 있고
내 생각에 작가님이 생각하는 진정한 사랑은
서로에게 다 보여줄 수 있는 거 같고
그래서 마지막에 서해영이 한태진과 박도경 사이에서
결국에는 박도경을 택하게 될 것 같아
한태진과 전해영은 나쁜 사람들이 아니고
파혼엔 이유가 있었고 각각 서해영과 박도경과 열렬히 사랑했지만
자신이 힘든 거 위기에 빠진 거 안 보여주려고 했어
어떻게 보면 자존심이 사랑보다 위에 있었다 해야하나
하지만 서해영과 박도경은 지금 달라
서로 힘들었던 파혼 상황을 서로 보여주고
의도했건 아니건 서로 힘들었던 고등학교때 비교당한 거라든가
엄마가 자꾸 돈을 가져간다든가
이러저러한 자신의 밑바닥? 약점등을 서로에게 내보이고 있고
내 생각에 작가님이 생각하는 진정한 사랑은
서로에게 다 보여줄 수 있는 거 같고
그래서 마지막에 서해영이 한태진과 박도경 사이에서
결국에는 박도경을 택하게 될 것 같아
ㄱㄹㅎㄷ
글 다 받는다
실제 결혼생활도 그러니까.. 숨기는게 있어서도 안되지만 숨겨지지도 않음
글에 다 동감.
ㅇㄱㄹㅇ
근데 한태진은 자기 자존심때문에 숨긴게 아니라고봐. 감옥가서도 서해영 걱정하는 멘트나온거보면 모르냐.
ㄱㄹㅎㄷ
올타 방귀도 튼사이자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ㄹㅎㄷ
ㅇㄱㄹㅇ
59.20 한태진이 감옥에서 자기 변호사한테 해영이한테 쪽팔려서 어떻게 말하냐 그랬던것 같은데
그얘기를 글자그대로 그렇게 받아들였냐.. 쪽팔려서?? 진짜 그렇게 생각한다면 할말이없다
난 쪽팔리다는거 그대로 받아들임 해영이를 사랑하고 걱정하는것도 있겠지만 결정적으로 결혼깨자고했을때 밥먹는게 꼴보기싫어졌다는 그말은 해영이보다 자기자존심이 먼저라는걸 뒷받침해주는거같음
그래서 도경이 진짜 밑바닥이 나왔을때 해영이가 궁금하다 자기 파혼의 원인이 결국 이쁜 오해영 때문에 벌어진 촌극이며 좋아하게 된 남자가 그 주범이라는걸 어떻게 깠을때 반응할지
ㄴ그위기때 수경이나 진상이나 또는 이쁜오해영이 둘의 갈등푸는데 큰 역할을 할듯
근데 서해영은 다 깟는데 도경이가 가장 중요한걸 안까지 않았냐? 이말대로면 나중에 자기가 스스로 까야 납득된다
에이~ 이렇게 따지면 박도경은 지금 서해영 농락 수준임 아무한테도 말못했던 그 비밀조차 처음부터 다 알고 있었고 자기 오해로 벌어진 사태 다 알면서 모른척 저러고 있는건데
ㅇㄱㄹㅇ
그렇지 윗님 말대로 박도경이야말로 완전 서해영 농락인데.. 본문내용이 말이 안되는게 박도경이야말로 깐게없어
59.20 난 그 장면 보면서 진짜 쪽팔려서 말 못한것 같다는 느낌들었는데.. 그래서 한태진 역에 대해서는 뭔가 더 두고 봐야할것 같은 느낌이 들었음
ㅇㄱㄹㅇ
똥방구 냄새까지 맡은 건 아직 아니잖아.냄새까지 향기로워하는 단계까지 가야함.똥방구향수
이쁜 오해영이 전여친이라는거 얘기 안한채로 고딩시절 얘기한것도 자존심 상하고 개같다고 하는 해영이가 전해영 때문에 박도경이 자기 결혼 초친거란게 밝혀지면ㄷㄷ 파혼으로 죽고싶을만큼 힘들고 전남친이 밥먹는거 꼴보기 싫다고 한게 얼마나 상처인지 다 깠는데 박도경은 파혼이유 전남친 앞뒤 상황 다 알면서 자기랑 같은 상황인척 모른척 위로하고 이거 어쩔
근데 남자는 그럴수있다고봄 쫄거지됬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