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화에 저 놈 잔돈있었어나 4화 초반에 머리에 손 올리니까 뭐하는 건데? 같이 그냥 스쳐가듯 반말한 적있는데 본격적인건4화에 해영이가 결혼깨진지 1년 됐는데도 여전히 불행해 보인다고 하니까 '누가 그래? 내가 불행하다고?'라고 받아친거. 그 전까진 화나도 존댓말하다가(ex.왜 울어요. 누가때렸어요?) 갑자기 반말해서 난 좀 놀랐었음ㅇㅇ
익명(175.125)2016-05-18 18:49
참고로 '먹는 거 예쁜데.'부터 봇물터지듯 반존대 시전 중이심 ㅇㅇㅠㅠ존좋
익명(175.125)2016-05-18 18:51
아 그러고보니 그전에 '그게 어떻게 아무것도 아니야'가 있었구나ㅋㅋㅋㅋ 내가 신경쓰게 된 게 4화부터라ㅋㅋㅋ 그 전에도 퐁당퐁당 반말 한마디씩은 한듯
익명(175.125)2016-05-18 18:57
미친거야? 이 뒤부터는좀 반말이자연스럽지않았나? 역시빨리친해질라면 스킨쉽이진리여
익명(175.223)2016-05-18 18:59
집 빼라고 복덕방 다녀오는 길 거리에서 싸울때 "잘까봐 겁나나보지?" 인가 에 "야" 도 있어
5회부터 거의 반말함 도경인 서해영은 계속 왔다갔다해서 잘 기억 안나
내 기억으론 짜장면 신발 놔줄 때 저 놈 잔돈 있었어 이게 처음 반말이었던듯??
서해영은 왔다갔다 했고 도경인 5화?
3화에 저 놈 잔돈있었어나 4화 초반에 머리에 손 올리니까 뭐하는 건데? 같이 그냥 스쳐가듯 반말한 적있는데 본격적인건4화에 해영이가 결혼깨진지 1년 됐는데도 여전히 불행해 보인다고 하니까 '누가 그래? 내가 불행하다고?'라고 받아친거. 그 전까진 화나도 존댓말하다가(ex.왜 울어요. 누가때렸어요?) 갑자기 반말해서 난 좀 놀랐었음ㅇㅇ
참고로 '먹는 거 예쁜데.'부터 봇물터지듯 반존대 시전 중이심 ㅇㅇㅠㅠ존좋
아 그러고보니 그전에 '그게 어떻게 아무것도 아니야'가 있었구나ㅋㅋㅋㅋ 내가 신경쓰게 된 게 4화부터라ㅋㅋㅋ 그 전에도 퐁당퐁당 반말 한마디씩은 한듯
미친거야? 이 뒤부터는좀 반말이자연스럽지않았나? 역시빨리친해질라면 스킨쉽이진리여
집 빼라고 복덕방 다녀오는 길 거리에서 싸울때 "잘까봐 겁나나보지?" 인가 에 "야" 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