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드라마에서 간만에 보는 여주보다 어른스러운 남주임.

걱정하고 잔소리하고 그러면서 겁나 챙겨주고..

츤츤대는것도 아웅다웅 다툴때 빼곤 대부분 해영이 걱정해서인게 보임

서해영이 당차고 씩씩하긴 해도 속은 여리고 은근 애기같은데도 있어서...

도경이 오빠미가 더 잘 보이는거 같음

남녀로 서로 끌리고 있는 상황이지만 어찌 보면 막내동생 은근 많이 아끼는 큰오빠 같은 느낌이기도 함.. ㅎㅎ

서해영 본체 비주얼이 모찌같은 피부라 아기같아서 더 그렇게 보이는지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