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드라마에서 간만에 보는 여주보다 어른스러운 남주임.
걱정하고 잔소리하고 그러면서 겁나 챙겨주고..
츤츤대는것도 아웅다웅 다툴때 빼곤 대부분 해영이 걱정해서인게 보임
서해영이 당차고 씩씩하긴 해도 속은 여리고 은근 애기같은데도 있어서...
도경이 오빠미가 더 잘 보이는거 같음
남녀로 서로 끌리고 있는 상황이지만 어찌 보면 막내동생 은근 많이 아끼는 큰오빠 같은 느낌이기도 함.. ㅎㅎ
서해영 본체 비주얼이 모찌같은 피부라 아기같아서 더 그렇게 보이는지 모르겠지만
응 나도올만에 어른남자느낌남주라 도경이 더좋은듯 무뚝뚝하고 속정깊은 남주올만이야 특히... 있던거야, 시끄럽다ㅜㅜ 어제 서해영잘때 시끄럽다 이럴때 꿀목소리 완전 든든한 느낌이었음 막 이사람있으면 맘놓이고 안전할것같고 이런느낌?
오빠미 낭낭한 남주 넘 듬직하고 좋다
후반부 본격적으로 멜로 넘어갈때 무게감 제대로 보여줄듯.기대 만땅임
들어와 자 뭐라 안 그럴 테니까에서 확실히 느낌. 오빠미ㅋㅋㅋ 서해영이 감정의 진폭이 커서 도경이 어른남자 모습이 더 돋보여.
ㅇㅇ 어른남자
ㅇㅇ 여담이지만 도경본체 그룹팬덤에서 큰오빠라고 불린다고 들었는데 물론 나이서열이겠지만 특유의 든든한 어감과 도경본체 되게 잘어울리는 느낌이었거던 근데 이번에 마침 도경이같은 역할을 하니까 캐릭도 본인 매력도 잘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