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이랑 "그녀는 예뻤다"랑

분위기가 비슷하길래 같은 작가인가 했는데

다른 작가였네요...^^;


5화에서 뽕 떨어지는 씬은 무리수이긴 한데

도경이랑 해영의 관계가 LTE급으로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음

특히 오해영이 박도경에게 안긴 후 백 줍다가

"왜요~" 할 때 매력 터짐ㅋ


"그녀는 예뻤다"에서 빗 속 도로에서 성준이

트라우마로 패닉상태일 때 혜진이 위로해주면서

관계가 급 변하게 되는데 그것도 5화!!


신기하게 평행이론처럼 닮아있는 작품이고

어차피 남편은 박도경일테지만 

앞으로 그냥 오해영과 박도경 사이에서

이쁜 오해영과 한태진이 계속 질척거릴 생각하면

막 열받긴 하지만 계속 봐야겠죠?


우리 모두 본방사수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