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하나가 복선이야

소설을 영상화한거라

진상이가 태진이사업 이야기한게 자기합리화려고 한말??

그게 말이 안되는거지

진상이 대사에도 결국엔

작가 의도가 담겨있는거야

사실 회장도 석연치않고

회장까진 몰라도

진상이가 한태진 사업에 대해

평범하지 않다고 한건 복선일 가능성이 높음

럽라하곤 별개로 하는말임

이것도 내추측이니 다맞는진 몰라도

드라마는 작가 대사에 복선이 숨겨있다

거기에 진상이 자기합리화?

이런애들은 드라마와 현실 구분을 못하는거지

드라마 캐릭터를 자신이 실제 속에 들어가서 작가 의도 무시하고 자기 멋대로 궁예짓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