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는 이미 십년 산 부부ㅋㅋㅋㅋㅋ
과자봉다리는 현관문에서 줘놓고 자기는 쪽문으로 들어가ㅋㅋㅋㅋ
이거 방치울 시간 준거 아니냐 그렇게 생각하고 존나 설레했었음 ㅋㅋㅋㅋㅋㅋ
ㄴ나도 이생각ㅋㅋㅋㅋ 딱히 옷을 갈아 입은것도아니고ㅋㅋ
"차리고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
대화는 이미 십년 산 부부ㅋㅋㅋㅋㅋ
과자봉다리는 현관문에서 줘놓고 자기는 쪽문으로 들어가ㅋㅋㅋㅋ
이거 방치울 시간 준거 아니냐 그렇게 생각하고 존나 설레했었음 ㅋㅋㅋㅋㅋㅋ
ㄴ나도 이생각ㅋㅋㅋㅋ 딱히 옷을 갈아 입은것도아니고ㅋㅋ
"차리고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