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예전에 연애의발견도 정말 재밌게봐서 이번에도 믿고 봤는데
정말............. 나 지금 설레서 죽을것 같은데 정상이지?
일단 4화까지 본 감상이 스토리 진짜 색다르게 잘 짰다.. 기둥으로 프레임 나눠서 주인공들 감정선 표현하는 것도 너무 색다르고 좋았다..
대사 하나하나가 공감되고 얇은 문 하나 두고 서로의 사적인 내용을 피할 수 없이 들으면서 알아가는 것도 너무 좋았다. 억지스럽지 않게 연결되는 느낌이어서
그리고 해영이가 힘들 때마다 기분 좋은 생각을 떠올릴 때 도경이를 계속 생각하는데 나중에 예쁜 오해영이랑 도경이가 연인 사이었다는걸 알게되면 얼마나 무너질지 또 그 감정을 어떻게 표현할지도 정말 기대된다... 오랜만에 볼 드라마 생겨서 너무 행복해!!!!!!!!111 이 드라마랑 사랑에 빠진것같다!!!!!!!!!!!!!!! 사랑해 갤러들아!!!!
(스포 피해서 6화까지 보고올게 2화나 더 남아있다는게 정말 행복하다..)
부럽다 볼것이남아서. 6회만 두번돌려봄 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