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영이하테 문자 보내 놓고 걱정돼서 밤에 잠도 안자고 올 때까지 저러고 계속 대문만 보고 있었을 거 생각하니
내가 해영인 것처럼 저렇게 서 있는 도경이 모습만 보는데도 떨리고 설레더라.
해영이 온 거 확인하고는.. 안심 됐는지 아무 말 없이 뒤 돌아 가는 게 더 발림.
해영이하테 문자 보내 놓고 걱정돼서 밤에 잠도 안자고 올 때까지 저러고 계속 대문만 보고 있었을 거 생각하니
내가 해영인 것처럼 저렇게 서 있는 도경이 모습만 보는데도 떨리고 설레더라.
해영이 온 거 확인하고는.. 안심 됐는지 아무 말 없이 뒤 돌아 가는 게 더 발림.
ㅇㄱㄹㅇㅋㅋㅋㅋㅋ존나 설렘
언제 올줄 알고 저리 기다리고 있는거임? ㅋ 아님 바로 올거라 생각했나?
오빠미 뿜뿜이다 듬직 - dc App
ㄹㅇ 저런 옆집남자가 어딨음 ㅠㅠ
동감
난 서해영이 좀 튕겼으면 했는데 도경이 안절부절하는 모습 보고싶어서ㅠ
ㄹㅇ 듬직ㅠ 근데 여기서 서해영이 너무 커여움ㅋㅋㅋㅋ
부인 언제오나 기다리는 남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삼 어깨깡패네ㄷㄷ
ㅋㅋㅋㅋ진짜 너무좋아
ㅋㅋ 계속 기다리고 있던거 완전 설렘사
퍄 서해영너무좋아해서 덩달아 미쳐가다가 심멎당함 어른냄새쩔고요 존좋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