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때 해영이라는 이름 흔했어?
별로 안 흔하지 않았나? 서해영말처럼 한 학교에 5명 정도진 않았잖아.
한 반에 한 명 정도지 않나? 것도 아이가 아니라 여이로 혜.영이라는 이름이 더 흔하지 않나?
작가니마가 쓰는 대본이니까 작가니마 맘이지만 흔하디 흔한 이름 결정하는데
해영이라는 이름을 택한건 절대 객관적이지 않은 선택이었다고 보는 1인이다. ㅋ
흔한 이름 쓸거면 쓸 이름 ㅈㄴ 많은데.. 지금 당장 5개 이상 나열할 수도 있음.
아쉬워서 그런다. 해영이란 이름보다 흔하디 흔한..
셀털인거 같지만 나샛 이름도 만만치 않게 흔한 이름인데.. 해영이보다 몇배는 더 흔한데..
한반에 적어도 꼭 두 명 이상은 있었던 이름이었는데..
아쉽다. 내 이름 여주 이름으로 써주지. 대리만족이라도 하게.. ㅋ
전국에 있는 해영이들은.. 특히 오해영 니들은 참 좋겠다. 니들이 위너 bbb
동명 오해
또! 김수진 또! 김유진 이래봐라 집중이되겠냐
중의적 표현이잖아. 이름 오해영과 진짜 착각으로 생기는 오해.
로맨스라서 '오해'영 아니야? 일부러 그런 거 같앵 ㅠ
아무리 흔한 이름으로 한다해도 또김민지 이런건 임팩트가 없잖냐ㅋ 오해 라는게 들어가기도 하고
중의적 표현이잖아. 이름 오해영과 진짜 착각으로 생기는 오해 222222
아이 보다는 여이 혜영이 많았지 나 학교때도 이름만 따짐 서넛됐음 - dc App
작가가 지드라마에 지이름좀 쓰겠다는데
오해에서 비롯돼서 이름도 오해로 시작하게 지은건가? 것도 재치있지만 흔한 이름으로만 해도 전혀 난 안 이상할거 같은데? 또 이머시깽이, 김머시깽이.. 그래도 난 하나도 안 이상해 보일거 같음. 오해에서 비롯됐다고 오해..로 시작하는 이름 꼭 맞출 필요는 없잖아. ㅋ
그리고 만약 김민지 이런 진짜 흔하다 못해 차고 넘치는 이름이었으면 서해영이 전해영이라는 특정 인물한테 열등감을 가질 일은 없었을걸. 해영이는 자기와 같은 이름을 가진 딱 한명이 너무 대단해서 그 사람의 유일한 비교군이기 때문에 컴플렉스가 생긴 거잖아. 차라리 너무 흔해서 같은 이름이 한 반에만 서너명씩 있는 이름이었으면 똑같은 이름이 더 있으니까 그정도로 비교당하면서 자존감 깎일 일은 없었을 거.
동명 오해 로맨스잖아. 중의적 의미가 있는듯
근데 진짜 오씨 자체도 많지않고 "해"영은 오히려 독특한편이야 뭐 중의적이름이란 것보다는 공감대가 더 큰 몫을 하는것같은데
차라리 흔한 이름이라는 설정은 빠지고 동명이인이라는 설정만 들어갔다면.더 좋았을것같긴해
ㄴ 횽 말대로 하자면 결국엔 오해영이라는 이름이 그렇게 흔하지는 않았다는 얘기가 되는 거잖아. 근데 들마에선 너무 흔하디 흔한 이름으로 나오니까.. 기왕 그럴거면 진짜 흔한 이름으로 해도 좋았겠다.. 싶은 거지. 나는.. ㅋ
작품 제목 지을때 은유나 비유는 중요한 코드임 주제나 소재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고 그리고 혜영이란 이름까지 포함하면 해영도 흔하다면 흔한 이름이지 ㅖ가 아니고 ㅐ라고 강조하는걸 보면 작가 경험이 반영된걸수도 있고
드라마에서 혜영/해영[해영]이가 다섯인데 그 중에서도 '하필' 오해영이 둘이라고 했음.. 흔하다는게 발음상 [해영]이라면 설정 오바 아니라거 생각함. 그리고 오해영이라 생기는 동명이인 컴풀렉스 이야기를 하고 거기서 김민지 김정은들이 같이 공감하는거지...
원글러 말대로 해보다는 혜들어가는 사람이 더 흔하고 많긴한데, 대사에 아이해 라고 강조하는 순간부터 해영이든 혜영이든 다 포함해서 해/혜영이 많았다고 표현한거라고 봤어. 물론 알고나면 전혀 다른 이름이지만 듣기만해선 헷갈리기도 쉽고 그래서 더 흔하게 느껴지는 이름이기도 하고. 흔한 와중에도 유니크하다면 유니크할수있는 이름인데 이름이 겹치고 심지어 성도 겹쳐
또! 김민지 또! 이지연 이러면 존나 메리트가 없지 않니 오해 라는 중의적 표현도 있어서 난 오해영이란 이름이 넘나 납득이 되던데
나보다 잘난 존재가. 그렇기에 같은 이름으로 그렇게 비교당해 트라우마가 생길 수 있겠지
혜영/해영을 다 포함해서 말한거면 해영이 이름도 흔한거 맞는거 같다. ㅋ 작가니마는 글케 생각하셨을수도 있겠다. 또 중의적 표현으로 '오해'로 시작하는 이름 쓴건 알고 있었지만 개취상 난 굳이 글케 맞추지 않더라도 현실 반영해서 정말 흔한 이름 써도 좋았겠다.. 싶어서 쓴거였지. 근데 지금은 또 제목에 적응돼서 또 김누구누구, 이 누구누구 그럼 어색할거 같긴해. 진짜 이 이름으로 썼어도 들마가 워낙 재밌어서 또 그 나름대로 적응했겠지만.. ㅎ
드라마 보기전에 오해영이 사람이름일줄 몰랐어 또 오해에요 이런뜻인줄 알앗지 윗말처럼 중이적표현
걍 설정으로 보면됨 아 저 평행세계에선 해영이가 졸라리 많은갑네 그리고 오히려 현실적으로 민지 유진 이랬으면 진짜 뭔가 팍 식음
차라리 흔한 이름이라는 설정은 빠지고 동명이인이라는 설정만 들어갔다면.더 좋았을것같긴해2222 사실 해영인 안흔하지
난 진짜 흔한 이름 안써서 더 좋은데. 그리고 작가 이름이 해영이자나. 본인 입장에서는 살다가 그런 경험이 있었을수도 있고
ㅋ 자기 이름 안써줬다고 뭐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