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알못인가,,,,, 그리고 그거 둘째치고 해영이란 이름은 진짜 흔하지 않음??? 얼마전 식으널에서도 남주 이름 park해영이었고 내 주위에도 성 다양하게 해영 좀 있고 심지어 심해영이 두명......... 뭐 케바케인가
드라마 안의 세상으로 봐야지 머 그리고 제목에 중의적 표현도 들어가 있고 '오해' 라는
밑에 이름이 아쉽다고 글 쓴 원글러인데 오해영이라는 이름 썼다고 들마 보는데 몰입안된다는 말은 쓴 적 없는데? 그냥 갠적으로 아쉽다고 했지. 근데 밑에 댓글 읽다 납득 당함. 몰입 넘 잘된다. 걱정 마라.
안보고 얘기하는거면 인정하는데 1화만 봐도 극중 상황에 되게 자연스럽지 않나 해영이 존나 흔한데 하필 오해영이 둘이었다- 는 상황
ㄴ ㅁㅈㅁㅈ '오해' 니까 오해영쓴거 딱 알앗는디
'하필 오해영이 둘이었다'는 안 흔한 이름이어도 극적으로 끌어낼 수 있는 상황인 거 같긴 한데 뭐 작가님 본명이니까 본인 경험에 비추어쓰지 않았을까 생각
실제는 혜영이 흔하지 해영은 그렇게 안 흔해. 오씨도 안 흔하고. 오해영이 둘이라서 생기는 오해라서 오해영이라고 들마 잠깐만 봐도 알 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