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잡았다고 화내는거 좀 오바였던듯
비교당한 오해영 얘기할때 왜 말안했냐고 화내는건 이해가는데
똑같은 이름이라고 이용당했다고 생각해서 막 소리지르는데
그렇게 생각하는게 좀 오바
돌 던지는것도 좀의문
둘 얘기를 들어서 전해영이 서해영 타고 자기한테 넘어온다
얘기 할때 열받아서 던진건가
암튼 서해영이 생각보다
살짝 또라이 끼가 있긴 한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목 잡았다고 화내는거 좀 오바였던듯
비교당한 오해영 얘기할때 왜 말안했냐고 화내는건 이해가는데
똑같은 이름이라고 이용당했다고 생각해서 막 소리지르는데
그렇게 생각하는게 좀 오바
돌 던지는것도 좀의문
둘 얘기를 들어서 전해영이 서해영 타고 자기한테 넘어온다
얘기 할때 열받아서 던진건가
암튼 서해영이 생각보다
살짝 또라이 끼가 있긴 한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해영한테는 트라우마가 있잖아 감정이 더 격해지는거지
똑같은 이름이라고 이용당했다는게 뭔소린진 모르겠는데 손목은 화낼만하지 전해영이 남자한테 바람맞았나봐 하고나서 도경이가 내가 너보러 온줄아냐 이여자보러온거다 그랬으니 아 나 존나 이용당했네 싶지
오해영 이야기를 그렇게 많이 했는데 알고 있었던 거 일부러 숨겼으니까 충분히 이용 당했다고 느낄 수도 있고 빡칠만도 함. 물론 도경이는 티를 낼 수가 없던 상황이긴 했지만 그거 모르는 서해영 입장에선 개빡치는 일이지.
손목 화내서 더 좋아 실상이야 어떠하든 좋아하는 남자한테 이용당한다고 느껴지면 정말 열받는건데 그걸 사이다로 얘기해서 좋았음
남 사랑싸움에 도구로 이용당했는데 화가 나지 안 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