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이라는 직함 안 어울리게..

갠적으로 해영이 속을 박박 긁는 전해영이라도 일할땐 ㅈㄴ 프로 같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아무리 친한 사이로 생각하더라도 직장에선 직함으로 부르는게 너무나 당연한건데

수경이하테 대뜸 언니라고 그러고.. 회사랑 사적일때랑 분간 못하더라.


좀 말하는 것도 애 같은 구석이 있고..

일할때나 일 안할때나 주위 사람들하테 인기 의식하는건 몸에 벤거 같고

그래서 남자 직원들이 좋아하는 건가?

예상하던 프로의 모습은 아니었음. 머.. 글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