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영이가 나 때문에 울게 될거라고 그런거.. 앞으로 분명 그런 장면 나올거라는 거 알겠는데도 하루 빨리 그런 장면 나와줬음 좋겠고,

해영이 때문에 넘 괴로워서 맨날 울고 폐인처럼 일상생활 불가하게 되고.. 그런 장면 꼭 보고 싶음.

그 누구도 아닌 서해영 때문에 도경이가 그렇게 변해야 된다는게 뽀인트 ㅇㅇ

도경 미안.. 근데 너가 해영이 땜에 일상이 겉잡을 수 없이 흐트려 지고 하루 종일 괴로웠음 좋겠는데 어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