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둘 다 톡까놓고 말했으면 일이 많이 달라졌을텐데
진짜 소통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거 같음

내 혈육도 내가 또해영보는데

태진이가 자기 망한거 안말한달때
저정도도 말못할 사이인데 왜 결혼한다는건지
이해를 못하겠다고 한마디 던지고 들어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