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랑받으려면 웃어야된다는걸 아는것처럼
이쁘게 웃긴 한데 억지로 웃는것 같아
ㅠㅠ
맴찢 ㅠㅠ
여전히 나에겐 전해영은 용서 할 수없는 존재지만
안쓰럽다 정말
난 엄빠사랑은 다 받았지만 불안정한 가족이라
엄빠 같이 살고 단톡하는 애들 보면 진짜 부러운데 신경한쓰는척 함
전해영이 자격지심 갖고있는게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