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랑받으려면 웃어야된다는걸 아는것처럼 이쁘게 웃긴 한데 억지로 웃는것 같아 ㅠㅠ 맴찢 ㅠㅠ 여전히 나에겐 전해영은 용서 할 수없는 존재지만 안쓰럽다 정말 난 엄빠사랑은 다 받았지만 불안정한 가족이라 엄빠 같이 살고 단톡하는 애들 보면 진짜 부러운데 신경한쓰는척 함 전해영이 자격지심 갖고있는게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거 같음
댓글 5
남들에게 예쁨받으려고 남들 눈에 맞춰서 살다가 자기자신 잃어버린 느낌.. 누가뭐래도 당당하게 자기자신을 좋아하는 서해영을 부러워할 수 밖에 없음
익명(223.62)2016-05-19 02:46
나도 그래. 뭔가 전해영은 불안정한 느낌이라 나중에 전해영도 누군가에게 제대로 된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음. 빛 좋은 개살구처럼 텅빈 애정 말고.
익명(223.62)2016-05-19 02:47
ㄴㅁㅈ 전해영도 자기 마음 다 털수있는 그런 사람으로
익명(218.209)2016-05-19 02:47
그런 설정이 진짜 전해영을 잘 대변해주는거 같더라.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저도 자기가 우는 모습조차 보일 수 없다는게. 전해영도 안쓰러운 사람인거 같아서 나중엔 꼭 행복해지길.
남들에게 예쁨받으려고 남들 눈에 맞춰서 살다가 자기자신 잃어버린 느낌.. 누가뭐래도 당당하게 자기자신을 좋아하는 서해영을 부러워할 수 밖에 없음
나도 그래. 뭔가 전해영은 불안정한 느낌이라 나중에 전해영도 누군가에게 제대로 된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음. 빛 좋은 개살구처럼 텅빈 애정 말고.
ㄴㅁㅈ 전해영도 자기 마음 다 털수있는 그런 사람으로
그런 설정이 진짜 전해영을 잘 대변해주는거 같더라.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저도 자기가 우는 모습조차 보일 수 없다는게. 전해영도 안쓰러운 사람인거 같아서 나중엔 꼭 행복해지길.
전해영이 성장하는 결말도 있었으면 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