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던 사람에게 독한 말 들으니 더 상처가 컸던거지
그나저나 태진이 이놈색기 그런말한건 나빴지만
덕분에 해영이가 맘 빨리 접고 도경이한테 마음 열 수 있게 되긴 한듯
난 별로. 헤어지자는 말 들었을때 반응이 절절히 사랑하는 느낌은 아니라ㅋㅋㅋ
별로 중매결혼 느낌
혼자 예약한 레스토랑 방문한거나 뒤늦게서야 웨딩촬영한 앨범 힘들게 버린거 보니 진심 사랑했지 태진에 대한 사랑은 거짓이 아님
도경이가 그때 옆에서 지켜보고 위로해 주고 그래서 쉽게 벗어난것 같고 그리고 도경이도 전해영에게 벗어날수 있었던건 서해영의 위로인것 같다. 둘다 같은 상처를 받은거잖아. 서로 위로해서 벗어난거야. 서해영은 도경이가 도경이는 서해영이...
나도 첨엔 그런 느낌이었는데 둘이 행복하던 시절 보니 그런것만은 아닌 것 같더라고. 글고 아무리 사랑해도 밥먹기 꼴보기싫어졌다는데 뭐라그래
딱 내가 절절히 좋아해서가 아니라 조건따져서 결혼하는 느낌이던데. 서해영 나레에도 나오잖아. 매달릴정도로 좋아해본 적 없다고 딱 그정도지 뭐
태진을 너무나도 사랑했기 때문에 이별 상처 치유 과정에서 도경이를 사랑하게 되버린거야 이별의 이픔이 너무 커서 같은 아픔을 지닌 도경에게 더 끌린거지 태진을 진심으로 사랑햇어
아무리 그래도 진짜 사랑했으면 서해영 성격에 매달려봤을거 같은데? 별로 애틋한 사랑은 아니었던듯
결혼할만큼 좋아는 했는데 상처받는 것도 두렵지 않을만큼 후회없이 감정을 쏟은 사랑은 아녔던 거. 웨딩사진 버릴 때 나레이션 들어보면.
그 나레이션이 중요한 게 서해영이 한태진과 박도경을 사랑하는 법의 차이를 얘기해주거든.
한태진진심으로사랑했으니 힘들었던거지
태진이나 서해영이나 서로 사랑하긴 했다고 생각해. 하지만 둘다 결정적인 순간엔 상대보다 자신이 중요했던게 아닐까. - 그게 나쁘다곤 생각안해. 자신을 다 던질수 있는 사랑은 평생 한번 있을까 말까하잖아. 그냥 많이 사랑했지만 서로에게 인연이 아니었던거겠지.
난 별로. 헤어지자는 말 들었을때 반응이 절절히 사랑하는 느낌은 아니라ㅋㅋㅋ
별로 중매결혼 느낌
혼자 예약한 레스토랑 방문한거나 뒤늦게서야 웨딩촬영한 앨범 힘들게 버린거 보니 진심 사랑했지 태진에 대한 사랑은 거짓이 아님
도경이가 그때 옆에서 지켜보고 위로해 주고 그래서 쉽게 벗어난것 같고 그리고 도경이도 전해영에게 벗어날수 있었던건 서해영의 위로인것 같다. 둘다 같은 상처를 받은거잖아. 서로 위로해서 벗어난거야. 서해영은 도경이가 도경이는 서해영이...
나도 첨엔 그런 느낌이었는데 둘이 행복하던 시절 보니 그런것만은 아닌 것 같더라고. 글고 아무리 사랑해도 밥먹기 꼴보기싫어졌다는데 뭐라그래
딱 내가 절절히 좋아해서가 아니라 조건따져서 결혼하는 느낌이던데. 서해영 나레에도 나오잖아. 매달릴정도로 좋아해본 적 없다고 딱 그정도지 뭐
태진을 너무나도 사랑했기 때문에 이별 상처 치유 과정에서 도경이를 사랑하게 되버린거야 이별의 이픔이 너무 커서 같은 아픔을 지닌 도경에게 더 끌린거지 태진을 진심으로 사랑햇어
아무리 그래도 진짜 사랑했으면 서해영 성격에 매달려봤을거 같은데? 별로 애틋한 사랑은 아니었던듯
결혼할만큼 좋아는 했는데 상처받는 것도 두렵지 않을만큼 후회없이 감정을 쏟은 사랑은 아녔던 거. 웨딩사진 버릴 때 나레이션 들어보면.
그 나레이션이 중요한 게 서해영이 한태진과 박도경을 사랑하는 법의 차이를 얘기해주거든.
한태진진심으로사랑했으니 힘들었던거지
태진이나 서해영이나 서로 사랑하긴 했다고 생각해. 하지만 둘다 결정적인 순간엔 상대보다 자신이 중요했던게 아닐까. - 그게 나쁘다곤 생각안해. 자신을 다 던질수 있는 사랑은 평생 한번 있을까 말까하잖아. 그냥 많이 사랑했지만 서로에게 인연이 아니었던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