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이제는 그러지않고 차일때까지 맘껏 사랑하겠다 하지않음? 한태진을 사랑하지 않은건 아니지만 재고 따졌고 그래서 헤어질때 쪽팔림이 먼저였던듯 연애할때는 좋았지만 풍덩 빠져든건 아니었던거 그치만 결혼전날 파혼은 얼마나 사랑했든 치명적으로 상처입는 상황이니 그만큼 힘들어 했겠지
댓글 6
ㅇㅇ 그리고 애초에 자기랑 다른 급수라고하고.. 태진이한테도 서해영이 배경이라던지 여러가지로 쪼그라 들었던거같음
익명(218.209)2016-05-19 03:20
ㅇㅇ 재고 따지고 자기 자존심이 먼저인 조건부 사랑이었던거 아님? 물론 사랑하지않은건 아니지만 헤어지는 순간마저도 자존심 부릴 수 있을 정도였다는거.
익명(223.62)2016-05-19 03:21
마자마자
익명(119.207)2016-05-19 03:21
어찌보면 30대 여성이 할법한 사랑을 한 거.
익명(110.70)2016-05-19 03:24
ㄴ 와우 그럴듯하다
익명(218.209)2016-05-19 03:25
ㅇㅇ 글 읽고 마저마저 생각했어. 만약 결혼약속하고 이별통보한 상대가 도경이었다면 하고 상상해보니, 서해영이라면 도경에게 매달리기도하고 화도 무진장 내고 멀리서 얼굴이라도 한번 더 보려고 하고 그랬을거같아. 결국 태진을 사랑했으니 결혼도 약속한거겠지만, 자존심이고 뭐고 다 던질정도의 사랑은 아니었단거겠지
ㅇㅇ 그리고 애초에 자기랑 다른 급수라고하고.. 태진이한테도 서해영이 배경이라던지 여러가지로 쪼그라 들었던거같음
ㅇㅇ 재고 따지고 자기 자존심이 먼저인 조건부 사랑이었던거 아님? 물론 사랑하지않은건 아니지만 헤어지는 순간마저도 자존심 부릴 수 있을 정도였다는거.
마자마자
어찌보면 30대 여성이 할법한 사랑을 한 거.
ㄴ 와우 그럴듯하다
ㅇㅇ 글 읽고 마저마저 생각했어. 만약 결혼약속하고 이별통보한 상대가 도경이었다면 하고 상상해보니, 서해영이라면 도경에게 매달리기도하고 화도 무진장 내고 멀리서 얼굴이라도 한번 더 보려고 하고 그랬을거같아. 결국 태진을 사랑했으니 결혼도 약속한거겠지만, 자존심이고 뭐고 다 던질정도의 사랑은 아니었단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