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이가 해영이 하는말 하나하나 은근 기억 잘해놨다가 챙기던데... ㅎㅎ
하필 술먹으면 이남자 저남자 찔러보고 회사에만 서넛 있다고 말해놔서..
이제 회식한다 하면 뭔가 불안해서 가만 못있을듯.. ㅋㅋㅋ
본격적으로 사귀기 전에 오히려 불안해서 갈거 같음 ㅋㅋㅋ
대놓고 질투는 못하고 걍 어디 가던 길이다 하고 들러서는 데리고 나갈거 같음 ㅎㅎ
도경이가 해영이 하는말 하나하나 은근 기억 잘해놨다가 챙기던데... ㅎㅎ
하필 술먹으면 이남자 저남자 찔러보고 회사에만 서넛 있다고 말해놔서..
이제 회식한다 하면 뭔가 불안해서 가만 못있을듯.. ㅋㅋㅋ
본격적으로 사귀기 전에 오히려 불안해서 갈거 같음 ㅋㅋㅋ
대놓고 질투는 못하고 걍 어디 가던 길이다 하고 들러서는 데리고 나갈거 같음 ㅎㅎ
가던길야... 하는 거?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팀장님이 짠해 미치겠어요
동창회에도 가서 동창녀석들 입을 다물게 해줘야는데. 전해영도 있어서 안가는게 나으려나...
가던길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