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씹어보니 이름도 똑같고 결혼(전)날 파토낸 것도 똑같으니 울화가 치민듯
아무래도 호텔뷔페 기대해서 전날 저녁부터 굶은건
서해영 때가 아니라 전해영과 박도경 결혼때 얘기가 아니었을까..
그렇게 생각하니 박수경의 과잉반응이 이해간당
곱씹어보니 이름도 똑같고 결혼(전)날 파토낸 것도 똑같으니 울화가 치민듯
아무래도 호텔뷔페 기대해서 전날 저녁부터 굶은건
서해영 때가 아니라 전해영과 박도경 결혼때 얘기가 아니었을까..
그렇게 생각하니 박수경의 과잉반응이 이해간당
그건 이미 1화볼때부터 알았던거아냐? 자기동생결혼식 생각나고 이래서 괴롭힌듯 동생괴로워하는거 지켜봤으니까 수경인
난... 격공했는데... 독거는 부페가는게 가장 중요한 플랜이지 ㅋㅋㅋㅋ 거기다 호텔부페자너...나만 너무 쌀힘인가? - dc App
ㅇㅇ 이름도 같고 결혼 임박해서 파토낸 것 때문에 더 그랬는 것 같아
진짜 부페 이유도 반 이름 똑같은데 파혼한것도 반 그런것 같음
음..호텔 부페얘기는 동생결헌식 때일수도 있겠다
남동생 결혼도 오해영이 파토내 그 결혼도 오해영이 파토내(주변인 모두 해영이가 본인이 찼다고 알테니까) 겹치는부분이 많아서 더 울화치밀듯
난 호텔 부페 공감하는데 ㅋㅋ 기대했다 못 먹으면 화날 듯 호텔 부페는 혼자 먹으러 가기 뻘쭘하쟈나
ㄴ맞아 호텔뷔페 공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영이가 수경이랑 집에서 같이 술 마신 날 수경이가 도경이 보고 말했잖아 "쟤 나한테 많이 미움받았다, 이름 때문에"
같은 이름인데 지동생이 차인 것 처럼 다른 남자 결혼전날 차버렸다니 겹쳐보였겠지
외식업계 이사로서 호텔뷔페 기대한거로 이해한 1인. 결혼 파토로도 화난건 나중에 내용알고 추가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