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씹어보니 이름도 똑같고 결혼(전)날 파토낸 것도 똑같으니 울화가 치민듯

 

아무래도 호텔뷔페 기대해서 전날 저녁부터 굶은건

 

서해영 때가 아니라 전해영과 박도경 결혼때 얘기가 아니었을까..

 

그렇게 생각하니 박수경의 과잉반응이 이해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