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이 없는 공간에
해영만 있을때
어떤 소리가 날까? 궁금하여....
도덕적으로는 삭제해야 마땅하지만 (원래 호기심 이기는 사람 별로 없다..ㅋㅋ)
듣고 말아버린 비밀의 소리들...
여러가지 소리중에 하나
이쁜 오해영과 헷갈리지 마시고 시간남으면 자기좀 잘되게 해달라는 해영이.. (도경 : 풋~ )
그와중에 눈빛은 착해빠져 가지고 불행하게 살기로 결심한 옆집남자 정신좀 차리게 해달라는 소리.... (도경 : 찡~~)
사람은 홀로 있을때 자신의 진심을 말하는법...
누구에게 잘보이려고 어필하는것도 아니고
그저 그여자의 순순한 감정이...
남녀의 애정을 떠나 ...
자신의 행복을 빌어주는데 어찌 감동하지 않을수 있으랴...
요즘엔 인성이 스펙이다 하는 시대에
저런 인성 흔치않지..
괜히 드라마보다 감동받아서... ㅠㅠ
눈빛 착한 그남자 어찌 안 빠져들수 있겠어?
ㅠㅠ
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