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독백에서 마음을 고백한 것 같다.
다가오는 서해영을 여기서 피할지 받아줄지.
솔직히 도경의 입장에선 하루빨리 서해영을 피해야만 하는데
자꾸 얽히고 감정조차 빨려들어가는데,
거기서 그만하고 피할지 아니면 그냥 마음가는대로 받아들일지
그 포옹을 받아들이면서 어느정도 결정한것 같음.
강한 운명적 직감을 느꼈을거야 이건 피한다고 피해지는게 아니다 ㅋㅋㅋㅋㅋ
회사에서 뭔짓거린지 모르겠당 히힣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