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독백에서 마음을 고백한 것 같다.다가오는 서해영을 여기서 피할지 받아줄지.솔직히 도경의 입장에선 하루빨리 서해영을 피해야만 하는데자꾸 얽히고 감정조차 빨려들어가는데,거기서 그만하고 피할지 아니면 그냥 마음가는대로 받아들일지그 포옹을 받아들이면서 어느정도 결정한것 같음.강한 운명적 직감을 느꼈을거야 이건 피한다고 피해지는게 아니다 ㅋㅋㅋㅋㅋ 회사에서 뭔짓거린지 모르겠당 히힣ㅎ
또요일이 오긴올까? 갈증나서 연애의발견 도경본체베드신보고왔당ㅋㅋ
ㄴㅋㅅㄹㅅㄹ 키스심보고오삼 즉효 ㅇ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