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의견 받고, 에릭·서현진 로맨스 살리고
각 인물의 에피소드가 향후 관전포인트
포상휴가 및 연장 논의는 시기상조
'또 오해영' 제작진은 시청자의 반응을 살피며 편집 과정 등에서 이를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에릭과 서현진의 이야기를 시청자가 좋아해 주셔서 이들의 단짠(달달하고 짠내 나는) 로맨스를 키우려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박수경 이진상 커플에 대해서는 "두 배우에게도 이들 커플의 에피소드가 사전에 공개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신신당부한 상태"라고 밝혀 기대를 더했다.
'포상휴가'나 '연장'에 대한 문의도 벌써부터 이어지고 있는 상태.
이와 관련해 '또 오해영' 측은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보니 극 초반인데도 포상휴가나 연장에 관한 문의가 벌써 들어오고 있다.
배우들도 드라마 종영 후 일정을 조율하기 위해 '포상휴가' 가능성에 대해 물어보고 있는데,
내부에서는 아직 (포상휴가나 회차 현장에 대한) 어떤 얘기도 나오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더 자세한건 기사를 통해서
도경이 서해영 로맨스 살리는 거 좋다. 로코멜로는 이래야 하는거. ㅋㅋㅋ
포상은 보내줘야지ㅠㅠㅠㅠㅠㅠㅠㅠ
캬 또해 단짠 크으 bbbbb작가님
단짠 로맨스 넘나 좋고요ㅠㅠ
또해 이쁘게 잘 만들어 주시길 제발.... 포상휴가는 이미 얘기중이지만 말안한다고 생각하겠소!
로맨스 캬캬
배우들도 포상휴가 가능성을 묻고있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엽다ㅠㅠㅠ
물어본거 후니 본체니...?
치인트처럼 뱀발안되길 격하게 바래본다
훈아 벌써 물어봤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이랑 진상이가 물어봤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가님만 믿어요.
포상은 찬성이구 연장은 반댈세 연장으로 퀄 떨어지는거 시름
걍 시청자의견 참고만하세요 ㅠㅠㅠ 뚝심있게 가시길
연장 ㄴㄴ해 괜히 의견듣는다고 하다가 산탈까봐 겁난다ㅜㅜ
섬세하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작가의 필력이 좋음. 넘 휘두르지말고 무리한 에피보단 주인공 중심 조금씩만 보완해서 해주시면 좋겠음..잘보다가 산으로가는 드라마가 많아서 실망한적 많은데 오해영은 진짜 최고ㅠㅠ시청자의견 참고만하시고 작가님 소신대로 ㄱㄱ
시청자 의견은 참고만 하시고 굳이 엄청 매달리시지 마시고, 포상휴가는 꼭 보내 주소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연장 ㄴㄴ 해
시청자들 의견반영하다 산타지말고 작가님 개썅마이웨이하면 안되나
걍 작가님 소신대로 가시길 믿으니까
애정씬을 많이 넣어주세요 그거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