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의견 받고, 에릭·서현진 로맨스 살리고

각 인물의 에피소드가 향후 관전포인트

포상휴가 및 연장 논의는 시기상조

 

'또 오해영' 제작진은 시청자의 반응을 살피며 편집 과정 등에서 이를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에릭과 서현진의 이야기를 시청자가 좋아해 주셔서 이들의 단짠(달달하고 짠내 나는) 로맨스를 키우려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박수경 이진상 커플에 대해서는 "두 배우에게도 이들 커플의 에피소드가 사전에 공개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신신당부한 상태"라고 밝혀 기대를 더했다.

 

'포상휴가'나 '연장'에 대한 문의도 벌써부터 이어지고 있는 상태.

이와 관련해 '또 오해영' 측은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보니 극 초반인데도 포상휴가나 연장에 관한 문의가 벌써 들어오고 있다.

배우들도 드라마 종영 후 일정을 조율하기 위해 '포상휴가' 가능성에 대해 물어보고 있는데,

내부에서는 아직 (포상휴가나 회차 현장에 대한) 어떤 얘기도 나오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더 자세한건 기사를 통해서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23&aid=0003175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