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예지력같은걸로 미리 보니까 상대적으로 더 상황을 잘 받아들이는듯.
30넘은 처자가 유리창 돌던져서 깨버리면 솔직히 너무 당황스러울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미리미리 보는게 인상이 정말 강렬할거같아.
단순히 꿈에서 사랑하는 역할로만 나와도 전혀 감정도 없다가 생기기도 하는데
꿈도 아니고 초능력체험을 해버리니까 호기심과 안쓰러움이 죄책감을 넘어서버리는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