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media.daum.net/m/life/living/tips/newsview?newsId=20150514100748649

남동생이 지금 취업 준비생인데 한번 물어보더라고요. "누나는 어떻게 그토록 뚝심을 잃지 않았어?"

뭐라고 그랬어요?나는 뚝심을 잃지 않은 게 아니라 그냥 버틴 거라고. "난 그냥 버텼어. 버틴 거밖에 없어. 그런데 결국 버티는 게 이기는 거야. 그러니까 너도 버텨봐, 지금 이 힘든 시간을."


2화에서 도경이가 서해영에게 했던 대사 생각나서 올려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