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괜히 도경이 아버지 음향기사였다는 설정을 넣진 않았을 것 같다.

도경모도 첨부터 쌍년은 아니었겠지
영화 제작에 집착한다는 설정도 그렇고.

남편 죽고 뭐 나사가 하나 빠졌든지.. 뭔가 이유가 있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