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저런 정신나간 쌍년이 다 있나 싶은데
현실에 저런 부모들 없지 않지...
자식들한테 애정도 없고 돈줄로만 생각하는데
그게 부끄럽고 못할 짓이라는 자각도 없어서
숨기지도 않음
애들 여러명인데
수경이는 피하고 다니면서
만만한 도경이한테만 뻣대는 것까지
현실감 쩔어
뭐 저런 정신나간 쌍년이 다 있나 싶은데
현실에 저런 부모들 없지 않지...
자식들한테 애정도 없고 돈줄로만 생각하는데
그게 부끄럽고 못할 짓이라는 자각도 없어서
숨기지도 않음
애들 여러명인데
수경이는 피하고 다니면서
만만한 도경이한테만 뻣대는 것까지
현실감 쩔어
전해영 따라다니면서 터는데 진짜 기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