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리고 있어"

꼴랑 맥주 몇 캔에 과자 몇 봉 사와서 차리고 있으란다 ㅋㅋ

그리고 그 문으로 들어가면 되지 왜 굳이 지 방 거쳐서 가려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