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르게 다들 어디갔는지
블딥이어서 서포트 불판 깐다 했던거 같은데 없네
대충 기억에
종방연이랑 갤북 위주 얘기 나온거 같은데
이건 별개로 진행되야한다고 봐.
예산 운용부터가 완전 별도고
책임질 총대팀은 별개여야함.
종방연에 갤북 전달 하니 안하니 정도만
두팀 콜라보 하는거고.
16부작이고 벌써 반 왔으니
사실 커피 분식 이런 중간 서포트는
다들 딱히 생각이 없던데
그래도 중간&종방 다 하고싶다는 의견도
나올 수있으니
주말에는
종방준비 & 갤북 진행 여부 결정 및 총대팀 꾸리기
해야 할거..
서포트 구성 불판도 깔려야 방향키 잡을것 같고.
뭘 준비할지
(Ex.케익 현수막. 작감배우&스탭선물 여부 및 아이템
의견불판 깔고
그중 우선순위 정해서 목표예산 잡아놓고
총알 달성 정도에 따라 하나씩 캐치하면 되니까..
하튼 분명 서폿 얘기가 나왔었는데
오늘 불판이 안보여서 나불대봄ㅋㅋ
블딥 임총도 지원자들 나온걸로 아는데
어여 순탄진행 되길
있던거야~ 하면서 케이크ㅋㅋ!
ㄴ난 중후반부에 뭔가 두사람한테 오르골 스탠드를 이을 소품이나 있던거야 급 대사 또 머 나오지 않을까 싶어서 케익 디쟌은 천천히 봐도될듯ㅋㅋ
나도 오늘 누가 불판 열줄 알았는데 없네ㅠ주말에 종방연 서포트&갤북 얘기해보자
ㄴㅇㅇ횽 왔구나 주말시간 정해놓고 해보자 또요일 전야에 좀 많을수도ㅋㅋ
눈코뜰새없이 바쁜 주말이되겟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