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이면 미안..내가 4화 복습하다가 생각한건데그 말 나오는 영화 감독이랑 제주도 출장 이야기 하잖아.그 대사를 그냥 넣은게 아니라면도경이가 제주도 갈 때 해영이 데려가서 꽁냥대는거 보여주거나도경이 제주도 갔을 때 한태진 등판해서 해영이한테 상황설명 해버리고, 해영이는 분노에차서 전화하는데 도경이는 소리 따느라 폰 꺼놔서 연결 안되고 진상이는 발 동동 구르고이런 장면 나올 거 같다..
너무 궁예질이 심한가? 걍 생각 함 해봤다.. ㅋㅋㅋ
나도 제주도 떡밥이 걸리더라 차돌려 유턴하듯 당장 올거리도 안되고 거길 같이가느냐 도경이만가느냐에 달린ㅜ
아직은 모를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