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영을 깊게 생각하고 있지 않았을까
어이없고 당황스러운 것보다 전에 자기가 했던 말
\'내가 던진 돌에 맞아 날개가 부러진 새\'
다시 보는데 돌 보는 표정이 참 묘해서 그런 생각도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