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영을 깊게 생각하고 있지 않았을까어이없고 당황스러운 것보다 전에 자기가 했던 말\'내가 던진 돌에 맞아 날개가 부러진 새\'다시 보는데 돌 보는 표정이 참 묘해서 그런 생각도 드네
자기한테 마음껏 화내는걸 보면서 죄책감이 덜어졌을것같기도 하고 그르네
이쁜 오해영 만나기만 해도 짱돌 날아오는데.. 진짜 자기 결혼 깨진 사건 알면 쳐맞아 죽겠구나.. 라는 생각???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