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이가 느껴보는 것도 괜찮을것 같은데
도경이가 서해영때문에 여러가지 감정을 느껴보는것도 재미있잖아. ㅋㅋㅋㅋ
느끼겠지 해여이가 자기때문에 울거라고 예고했잖아ㅋㅋ
전해영한테 질투를 안 느껴봤을까?그럴수도 있겠네 전해영은 우는것도 웃으면서 울고 도경모가 괴롭힌 이야기도 안했고 도경이에 맞춰서 완벽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했던것 같은데 서해영은 오감을 다 느끼게 해주는 스타일같고 옆에 붙어서 조잘조잘 끌었다 놓았다 하니까
도경의 질투 기대중
박도경을 무슨 사이보그취급하네 남녀가 사귐 질투는 누구나 다 함 이 드라마는 다른 드라마처럼 남주가 사랑 한 번 못해봤거나 안해봤거나 여주가 겁나 특별한 사람이라서 구제해주거나 그런거 아니다 엄마랑도 연 끊을 복잡고 결혼까지 추진했는데
전해영은 사랑을 받기위해서 엄청 노력했을것 같아서 도경에게 사랑을 느꼈고 도경에게 맞춰주기위해서 노력했어. 박도경을 사이보그 취급하는것이 아니라는 거지.
ㅇㄱㄹㅇ 이런맛에 존설하면서 보는거지ㅋㅋ
느끼겠지 해여이가 자기때문에 울거라고 예고했잖아ㅋㅋ
전해영한테 질투를 안 느껴봤을까?그럴수도 있겠네 전해영은 우는것도 웃으면서 울고 도경모가 괴롭힌 이야기도 안했고 도경이에 맞춰서 완벽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했던것 같은데 서해영은 오감을 다 느끼게 해주는 스타일같고 옆에 붙어서 조잘조잘 끌었다 놓았다 하니까
도경의 질투 기대중
박도경을 무슨 사이보그취급하네 남녀가 사귐 질투는 누구나 다 함 이 드라마는 다른 드라마처럼 남주가 사랑 한 번 못해봤거나 안해봤거나 여주가 겁나 특별한 사람이라서 구제해주거나 그런거 아니다 엄마랑도 연 끊을 복잡고 결혼까지 추진했는데
전해영은 사랑을 받기위해서 엄청 노력했을것 같아서 도경에게 사랑을 느꼈고 도경에게 맞춰주기위해서 노력했어. 박도경을 사이보그 취급하는것이 아니라는 거지.
ㅇㄱㄹㅇ 이런맛에 존설하면서 보는거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