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허정민은 \"누나는 보통 사람이 상상하는 것에서 훨씬 뛰어넘은 범주의 것을 한다. 그래서 촬영장에 있는 배우들은 물론 스태프들까지 난리가 난다. 웃음바다로 만든다\"고 설명했다.

또 \"아무래도 집안신을 촬영할 때가 제일 재밌다\"며 \"에릭이 원래 조용하고 시크한 성격이 아니지 않냐. 촬영을 하다가도 \'저기 끼고 싶다\' \'까불고 싶다\'고 하곤 한다. 가끔 주체를 못하고 나를 툭툭 건드릴 때가 있다. 에릭이 봉인해제가 됐으면 좋겠는데 캐릭터 성격 때문에 그러지 못해 아쉽다\"고 덧붙였다.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605191657136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