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ㅋㅋㅋ 그리고 남친보내고 해영이 맞아줄때도
난 더럽다고 성질부터 낼 줄 알았는데 휴지로 닦아주더라. 서해영을 언니같이 챙겨준다 해야 되나. 에휴~하는 한숨 쉬는 소리가 들리는 느낌이었음. 갈때도 걱정돼서 정말 괜찮겠냐고 물어보는 것까지 매력포인트.
나도ㅋㅋㅋ 그리고 남친보내고 해영이 맞아줄때도
난 더럽다고 성질부터 낼 줄 알았는데 휴지로 닦아주더라. 서해영을 언니같이 챙겨준다 해야 되나. 에휴~하는 한숨 쉬는 소리가 들리는 느낌이었음. 갈때도 걱정돼서 정말 괜찮겠냐고 물어보는 것까지 매력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