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잘한거 달달한요소만 시청자 저격하는건 상관없다만
예전에 아수라가 된 시아버지보고 기독교인들이 막 뭐라해서 갑자기 해피엔딩이 된 드라마가 생각나서 말이야
난 뭔짓을하던 작가의 생각이 궁금했는데

여주인공이 현대판 기생하다가 부잣집 며느리되는 이야기어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