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잘한거 달달한요소만 시청자 저격하는건 상관없다만예전에 아수라가 된 시아버지보고 기독교인들이 막 뭐라해서 갑자기 해피엔딩이 된 드라마가 생각나서 말이야난 뭔짓을하던 작가의 생각이 궁금했는데여주인공이 현대판 기생하다가 부잣집 며느리되는 이야기어싸
ㅇㅇ근데 또해영작가는 별로 걱정안됨ㅋㅋ 그냥 즐기는중ㅋㅋ
사공이 많은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데 그럼.. 곤란하지
기획은 16부까지 나왔다고 자잘한거만 한다니까 걱정안됌 ㅇㅇ
스토리 바꾼다고 안했음 어차피 굵직한 스토리랑 결말은 다 짜놓고 하는거라 걱정 ㄴㄴ
로맨스씬 더넣는정도로만 수정하겠지 큰틀을 바꿀거같진 않음
수경이네 커플 인기 많아지면 로맨스 씬을 더 넣는다던지 그런정도 아닐까?
큰줄기는 다 써놓지 자잘한 에피나 넣겠지 대본도 10회까지 나온 상태인데 뭐 얼마나 바꾸겠냐
소소하게 에피소드 살 붙이는 정도겠지
안들호만안가면되지모. 넘 반영안하고 벽창호도 별루. 적당한게 조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