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말도 못하는 도경이 앞에 해영이가 나타나서 어쨌든 날 버린 건 너야. 하면서 사이다 줫으면 좋겠다. 해영이는 또 놀라서 보는 도경이한테도 나 아직 그쪽 용서한 거 아니니까 그렇게 쳐다보지 좀 마시죠 막 이렇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