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398

 

 

"우연히 들린 고백,

그녀의 소리를 듣다."

 

또갤에는 아직 누가 안올린것 같길래,

이 양반 리뷰는 되게 은유적이고 철학적이더라. 드라마마다 그럼,

대신 어느 순간 마음에 안들면 더이상 글이 안올라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