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버러지답게 개쫄닥망하고 처절하게 반성했음 싶다
쪽팔린게 인생이라고 본인 입으로 썰 풀지 않았능가
바닥치고 그간 소홀했던 주변 둘러보고
서해영 모친 옆에서 맛깔나는 김치 담그기 배우서 자슥들 집밥 좀 먹이고
그랬음 좋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