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돈만 밝히고 아들 등치는거 보니 전해영이도 어떻게든 이용해먹으려구 했을거같은데
전해영도 도경 엄마가 떠나라고 했던지.. 어떻게 보면 자기도 차인? 그러니까 연락도 없이 완전 잠수타버린거지
그리고 아들한텐 소리듣기 싫어서 도경이한텐 비밀로 하고
쓰면서도 엄마 개발암이지만
전해영이 뻔뻔하게 발신자제한 전화도 하고 이사도라한테 언니언니 하면서 얼굴들고 다니는게
만약 기억상실증이 아닌이상 자기가 그렇게 결혼 개판을 쳐놓고 양심이 1이라도 있으면 그러지 못할거같아서..
지금까지 나온 캐릭중에 그래놓고 양심없이 뻔뻔할 사람은 도경네 엄마뿐인것같아
시놉이었나 도경이 엄마가 결혼 반대했다는데 내가 잘못본건가
나도ㅋ어디선가 본 느낌 - dc App
반대해서 자기들끼리 식장 잡은거라고 나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