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쇼윈도우에 있는 타자기보면서전해영이 무너져내리잖아타자기소리 들으면서 널닮았다는따스하게보는 도경이를 떠올리는해영과 가게안의 타자기를연달아 보여주는 장면에서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더이상 되돌아갈수없는 해영이의 기억에서만박제되버린 그들의사랑처럼 느껴졌어그들의추억은 더이상 그들곁에없고앞에 바로 보이지만 닿지않고그리워하지만 무너질수밖에 없는지나간사랑 이씬만큼은 전해영이 가여웠어
ㅇㅇ표정쓸쓸한것도 ㄹㅇ가엽 전해영 연기 6화 ㄹㅇ좋았음
전해영은 자기답게 사랑한게 아니라 도경에 맞춰 사랑한듯.. 귀족적, 우아하게.. 그래서 억울한 것도 있을 듯..
그래서 남탓하는거고...
응 6화 전해영 연기 존좋 처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