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회장이 고작 박도경(아무리 애인의 아들일지라도)부탁으로 투자금을 회수했다고 생각하진 않을거 같아
출소하고 도경에게 의도적으로 접근을 할거 같은데
그 이유는 박도경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장회장의 눈을 살짝 가리기위한 페이크용 정도가 아닐까 싶어
외적으로는 도경에게 복수하기위한 행동을 취하는 척하면서
뒤에서는 장회장의 뒤를 캔다든지 하는 식으로....
도경과 한태진 사이에는 여자(서해영)이 껴있기 때문에
일단 둘의 관계는 좋을수는 없으니까
(투자금 뺀것도 있지만.....)
장회장도 왠지 한태진 출소하면 감시하지 않을까 싶고
도경과 한태진의 거짓된정보를 흘리는 용도로
도경의 죄책감으로 (장회장에게 복수를 한다기보다는)
한태진에게 협력하지 않을까 싶은
이둘의 사이는 서해영이 잘 연결해주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ㅋ궁예도 벗어난 소설인가;;;;;;;;;;
근데 ㅋ 내가 쓴 궁예는 왠지 장르가 로코가 아닌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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