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서 마라톤에 회사 출근에 할 거 다하고 발신제한으로 전화해 보고싶다 한마디면 다고 암벽등반에 회식에 할 거 다 하면서 미안하다는 말부터 해야되는거 아니냐 게다가 이젠 뻔뻔하게 집에 찾아와서 예전얘기 꺼내며 소리 좋았다는 말이나 하고 그 정신에 또 서해영 견제질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