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부모 만나면
아이 가슴에 상처가 평생 가는데
도경이가 전해영한테 극단적으로 넌 죽었어야됐어
이런 말하는것도 전해영한테대한 분노노 있겠지만
엄마한테 받은 상처도 한몫하는거 같으다.

불쌍한 도경이는 전해영보다는
서해영같이 맘 속부터 따듯한 여자한테
끌릴 수밖에 없음.따듯하고 밝은 그 모습에. .

해피엔딩 돼서 서해랑 도경이랑 알콩달콩하고
도경이 웃는것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