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야필름 자막이 오타 or 옥의 티 같고
승부사는 그냥 다른 사람이 제작한 거 도경이가 의뢰 받아서 하는 거 같아
왜냐면 승부사 필름 넘기기 전에 최종점검? 처럼 상영하는 거 보려고 제작진들 다 모이잖아
그때 사람들 이끌고와서 도경이랑 악수하는 아저씨
그 아저씨가 제작하는 거 같고
도경이랑 싸운 그 감독말이야
사운드 작업만 한 달 하자면 어쩌자는 거야! 하는 그 감독이 도경 엄마랑 계약한 감독인데 승부사 필름 넘기는 날 그 감독은 모습인 안 보임


그리고 결정적으로 승부사 필름 넘기고 나서 도경엄마가 바로 도경이한테 돈 뜯으러 오잖아
필름 넘기고 돈 받았을 테니 그거 뜯으러 온 걸텐데
승부사 필름이 도경엄마 제작이라면 도경이가 돈 안 받고 아니 돈 못 받고 일할 거 아니야


그리고 도경이가 승부사 망삘이랬는데
사람들이 그거 보고 막 잘될거같다고 박수치고 그래서


난 허지야필름은 제작진의 실수이거나 그런걸로 생각했어